I believe in you~

실종자는 지난 17일 오후 5시 30분께 신안교 인근에서 급류에 휩쓸려가는 모습이 마지막으로 목격된 80대 중반 남성 A씨와 같은 날 오후 7시 20분께 실종신고가 접수된 70대 남성 B씨다.
당시 A씨가 떠내려가는 모습을 목격했다는 인근 주민의 신고를 접수한 경찰과 소방당국이 수색에 나섰고, 전날 폐쇄회로(CC)TV를 통해 A씨의 주거지를 특정하면서 신원을 파악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날 오후부터 집중호우가 내려 잠시 수색을 중단했다가 이날 오후 재개했다.
이들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하천과 산책로 등을 집중 수색할 방침이다.
한편 지난 17일 광주에는 극한 호우가 내려 도로와 상가, 주택 등이 침수되면서 주민 383명이 대피하기도 했다.
박지애 (pjaa@edaily.co.kr)
쏟아지는 폭우에 광주서 2명 실종 사흘째 “수색 재개”
쏟아지는 폭우에 광주서 2명 실종 사흘째 “수색 재개”
[이데일리 박지애 기자] 극한 호우로 2명이 실종된 광주광역시에서 수색작업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 지난 18일 광주 북구 신안교에서 경찰과 소방대원들이 실종자를 수색하고 있다. 전날 광주
v.daum.net
#수상구조대 #해상구조대 #급류구조대 #수난구조대 #광주소방본부 #119수난구조대 #수상구조작업복 #해상구조작업복 #수난구조작업복 #해난구조작업복 #건식잠수복 #바이킹PS4116 #바이킹싸이클론 #바이킹수상구조복 #바이킹해상구조복 #바이킹수난구조복 #풍수재해보호복 #폭풍재해보호복 #태풍재해보호복 #재난구조작업복 #VIKINGcyclone #세미드라이슈트 #광주폭우현장 #실종자수색